접목의 귀공자 어딜 보는거냥! 위다!
더 이상 새로운 게 없으므로 치트엔진을 써서라도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겠어
<무한 점프+ 어디서든 토렌트 부르기 사용>
처음에 무조건 한번 죽어야 되는건 용납못함 ! 그냥 반대편 섬으로 건너뛰어버리자
바로 스톰빌 성 도착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아 여기 보스방 앞이구나 그런데 원래 이렇게 어두웠나
멜키트 잡아주고 옆에 있는 아무 성탑이나 올라와봄
경치 좋으다
저기 황금 나무 밑에 있는 지형으로 가보자
멀고도 먼 여행
점프키 폭발할것 같아!
다와간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여긴 설마 dlc지역?
왜 말투에 치트엔진에 캐릭터 스킨에 거를 것들 천지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