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들어가지도 않는 부랄 존나 핥다가(털 너무 많아서 이빨에 자꾸 끼일듯.... 전사라 씻을 시간도 없어서 털도 엉겨서 끈적거릴듯) 알맹이만 존나 빨면서 찾은 다음에 온 힘을 다해서 어금니로 터뜨려 재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