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소울류는 블로드본이 최초였음

원래 롤만하다가 친구가 블본권유해서 플스도 사고

덕분에 입갤함

블러드본 처음 입갤했을 때 ㄹ 에서 정보하고 코옵도 구해서
블본 클리어했음

애초에 커뮤니티 같은걸 안하고 해서 커뮤상황도 몰랐고

플스로 같이 하는 실친도 1~2 명 밖에없어서 멀티하고싶었는데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통탄스러웠음

그러다가 구글 뒤져보다가 ㄹ 이 상단에 잡혀서 거기로 입갤했음

존댓말쓰고 공략 모음글 나름 잘되어 있어서 좋다하고 했는데

그게 내인생의 블랙홀일 줄은 상상도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