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있는데 말타고 옆으로 달려도 정확하게 들어오는 유도력에 즉사 or 빈사 대미지 들어오는 대궁
말 냅두고 일단 한참 굴러서 가는데 좀 거리 좁혀지니 화살비 깔고 산탄화살 스팸질
그것도 뚫고 겨우 도착했더니 좆되게 큰 쌍대검 꺼내는 모션에서 등골이 오싹해지더니 얼타다가 그대로 뒤짐
자존심 굽히고 라단축제 참여자들 소환했는데 걔네도 대검 공격 못버티고 줄줄이 사망
와 씨발 최강 데미갓이라는 소리 아무한테나 붙이는게 아니였구나 하고 딱 느끼고 그걸 극복했을때 존나 뿌듯했는데
너프먹은 이후로는 그냥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가 돼버림
진짜 장군님 살려내라 시발
라단 진짜 어렵긴 했음
사실 한국에선 라단 별말 없었는데 레딧에서 라단 너프하라고 난리였다더라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아니 씨발 겜 좆같네 싶다가도 줄곧 트레일러에서 봤었던 포스 생각하면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 복잡했었음
ㄹㅇ 저만한 덩치에 커다란 쇳덩이를 휘두르면 당연히 찢어져야지 하고 납득이 됐었는데
좆같다 vs 이게 맞다로 머리속에서 논쟁이 일어났었지 ㅇㅇ
난 걍 포스에 압도되서 머릿속 멍해져가지고 그런 생각도 안듬
별거 아닌 패턴으로 원빵에 즉사는 뭐가 됐든 존나 싫어하는 편이라서 좆같다는 생각을 먼저 했는데 트레일러에서 인상깊게 보던 그새끼라 생각하니 괜찮은거 같기도 했음
어쨋건 어떻게든 납득은 가는 정도
장군님 롤백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