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있는데 말타고 옆으로 달려도 정확하게 들어오는 유도력에 즉사 or 빈사 대미지 들어오는 대궁

말 냅두고 일단 한참 굴러서 가는데 좀 거리 좁혀지니 화살비 깔고 산탄화살 스팸질

그것도 뚫고 겨우 도착했더니 좆되게 큰 쌍대검 꺼내는 모션에서 등골이 오싹해지더니 얼타다가 그대로 뒤짐

자존심 굽히고 라단축제 참여자들 소환했는데 걔네도 대검 공격 못버티고 줄줄이 사망




와 씨발 최강 데미갓이라는 소리 아무한테나 붙이는게 아니였구나 하고 딱 느끼고 그걸 극복했을때 존나 뿌듯했는데


너프먹은 이후로는 그냥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가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