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몹 재탕 (림그레이브~케일리드)
2. 보스 재탕 (죽음새, 용, NPC 등)
3. 낮은 탐험 동기유발 (짧고 어렵고 보상 적어 일부 퀘 연관 던전 외에는 갈 필요 없음)
4. 비어있는 맵 (산령 초반 & 소르 성채 제외하면 위 사진처럼 맵이 너무 비어있음)
4개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산령은 4개가 한 번에 느껴지고
다른 지역들이 너무 재밌고 개성있다보니까 성의없는게 체감됨.
1. 몹 재탕 (림그레이브~케일리드)
2. 보스 재탕 (죽음새, 용, NPC 등)
3. 낮은 탐험 동기유발 (짧고 어렵고 보상 적어 일부 퀘 연관 던전 외에는 갈 필요 없음)
4. 비어있는 맵 (산령 초반 & 소르 성채 제외하면 위 사진처럼 맵이 너무 비어있음)
4개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산령은 4개가 한 번에 느껴지고
다른 지역들이 너무 재밌고 개성있다보니까 성의없는게 체감됨.
후반부 맵 대충 채워넣은거 너무 티남.. 들크로 채워줄리도 없고
후반부 산령이랑 설원 보고 좆됐다고 생각했는데 이거와는 다르게 최후반부 레거시 던전이랑 보스들은 잘 만들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