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자체가 워낙 살기 좋은
땅이기도 했고 새군주님도 딱히 심기
거스르거나 명령 거부 같은 질만 안하면
적당적당히 넘어가심
까놓고 말해서 그냥 동네 할배랑 별
차이점이 없음
가끔 신경질적으로 얘기하는거 빼면
나름 잘하면 상도 주고 휴가도 잘 내주심
본인 어제 스톰빌 수도관 막힌거 뚫었다고
휴가 써주셨음
솔직히 밥도 잘 나오고 야근이라던가
이런거 잘 없는데다가 훈련도 나름
체계적으로 함
솔직히 오합지졸 유배병 모아놓고
진짜 군대수준으로 굴러가는거 보면
나름 그럴싸하다
옆동네 겔미어나 케일리드 보면
난 존나 잘사는게 아닐까 늘 생각함
기사 불러다 수도관 막힌거를 뚫게 시켜?
땅잃은기사 스펙이면 어딜가도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스톰빌정도면 잘사는게맞지 ㅋㅋ 옆동네들꼬라지보면
느그 선임들 팔다리 긴빠이당한것도 모르노
찐빠낸 새끼들이나 긴빠이 당했는데?
고드락이 너네 못이겨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