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항아리야 어린애니까 그럴 수 있는데 밀리센트 첫 조우랑 라야 로데리카는 보호막 달고, 라니 이지 셀브스 금가면 고리는 아예 환영이고 블라이드는 불사신임 수틀리거나 꼬우면 그 자리에서 작살내서 끝을 내던 척박함이 필요하다
밀리센트는 원래 말레니아 본체였다고 하니 쩔 수 없고 로데리카는 조지면 조향을 못하니 쩔 수 없고
라니 이지 금가면은 조지면 엔딩을 못 보니까 어쩔 수 없는 듯, 밀리센트는 좀 아쉽네
대장장이고 엔딩분기고 뭐고 다죽여버리던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