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딸(아빠 모름)인데 엄마랑 똑같은 팔 짤렸고 엄마 찾아 삼만리 하다가 엄마 못보고 코앞에서 죽는거 보다는
차라리 진짜 부패싸개 한 다음 기억을 잃고 케일리드에서
뎃?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고 있던 말레니아를 삣이 주워서 침 찾아주고 팔 찾아주고 했더니 말레니아였다는게 더 설득력 있었을듯
솔직히 딸(아빠 모름)인데 엄마랑 똑같은 팔 짤렸고 엄마 찾아 삼만리 하다가 엄마 못보고 코앞에서 죽는거 보다는
차라리 진짜 부패싸개 한 다음 기억을 잃고 케일리드에서
뎃?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고 있던 말레니아를 삣이 주워서 침 찾아주고 팔 찾아주고 했더니 말레니아였다는게 더 설득력 있었을듯
그랬으면 밀리센트한테 금침 안주고 그냥 만나자마자 죽일까봐 그랬나
근데 라야처럼 정작 죽이면 안되는 애들은 보호막 잘만 쳐놓드만...
엄마아님
딸일 수도 있고 여동생일수도 있고 부패늪에서 태어난 클론일수도 있는데 딱히 정해진 거 없으니까 대충 넘어가자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