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산령 / 구별된 설원 / 미켈라의 성수 / 에브레펠 지역 뚫으면서 느낀게
지금까지는 축복 A에서 B까지 가는 경로에 만나는 모든 적을 죽이고 탐험도 하고 아이템도 먹고 진행했는데
점점 갈수록 필드에 보스급 엘리트 몹들이 그냥 돌아다니니까 너무 버거워서 도망가게 됨.
그냥 무작정 구르기랑 달리기로 뚫고 일단 축복부터 뚫고 그냥 스킵해버리게 됨.
<에브레펠 내부> 축복 앞인데
부패한 황급 나무의 화신 + 정예 성수 기사 2명이 같이 있음
세네번 죽다보니 도저히 잡을 엄두가 안나서 그냥 스킵하게 되더라.
1회차에 레벨도 적정레벨이고 월은+타도 25강씩 찍었는데도
데미지도 잘 안들어가고 이런 몹 배치가 자주 보여서 의욕이 안생김 ㅠ
잡는거아님
거기가 좀 악질임
후반부 좆같으니 걍 런해 원거리 보조무기라도 없음 개빡셈
저 나무화신 있는곳은 원래 안잡고 옆길로 올라가서 2층 가는거임
그게 맞구나 옆길로 갔거든 근데 옆길도 지랄이던데... 귀부기사 2명 + 성수기사 3명이 그 좁은 방에 같이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다양한 무기를 써봐 나무령 같은경우엔 화염무기를 쓴다던가 한놈씩 유인해서 잡아도 되고 원거리전도 고려해볼만함. 여러가지 해보면서 진행하면 재밌음
그럴게 고마워
후반 몹 스텟이랑 배치 좆같긴함 - dc App
설원이랑 에브레펠은 좆같은거 맞음
저긴 몹도 몹인데 위에 발리스타도 있어서 절대로 잡으면서 못감ㅋㅋ
맞아 그냥 발리스타도 아니고 3연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