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엘든링 찾아서 왕이 되라는데
내가 왜 엘더의왕이 되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찾는데 방해하는 놈들 다 죽이고
엘더의 짐승까지 죽였음
근데 라다곤이랑 엘더의짐승 이 새끼들은 정체가 뭔데 공격하는거?
마지막에 라니 소환 사인 있길래 소환 했더만
나의 영원한 왕이여 하고 손잡고 끝남
이게 뭐냐 대체??
시작부터 엘든링 찾아서 왕이 되라는데
내가 왜 엘더의왕이 되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찾는데 방해하는 놈들 다 죽이고
엘더의 짐승까지 죽였음
근데 라다곤이랑 엘더의짐승 이 새끼들은 정체가 뭔데 공격하는거?
마지막에 라니 소환 사인 있길래 소환 했더만
나의 영원한 왕이여 하고 손잡고 끝남
이게 뭐냐 대체??
나무위키 켜라
엔딩보고 다 이해가면 오히려 그게 정신병자임 회차 싹돌고 찾아보면서 이해해야됨
내가 왜 엘데의 왕이 되고 싶은지는 사실 별 상관 없음 주인공이 엘데의 왕이 되고 싶은 야심가라서 틈새의 땅으로 왔다는게 전제 조건이라
라다곤이랑 엘데의 짐승은 빛 바랜 자들에게 엘든링을 주고 싶지 않아서 발악한거임
라니는 신들이 자꾸 세상에서 활개치니까 세상이 이 모양이라고 생각해서 본인이 신이 된 다음 인간계를 떠나버리면 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주인공이랑 함께 떠나버리는거임 엔딩에서
아.. 그런 스토리였누
이해 안가는게 정상임
프롬겜 스토리는 엔딩 후에 나무위키 보고 아는거
빛바랜자가 황금나무의 축복에서 추방됬는데 마리카가 거대한의지가 틈새의 땅을 망친다고 생각해서 빛바랜자를 축복의 인도로 끌어당기고 엘든링을 차지해서 틈새의 땅을 구원하게 만든거임. 라니는 라니퀘스트하면 이해될텐데 다 스킵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