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숏컷으로 절묘하게 이어지면 뭔가 좋던데
왜 좋은지는 모르겠음
대칭강박증같은건가?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딱 맞아떨어지네. 할때 오는 쾌감
이게 근데 톳불들로 이어지는 형식보다 더 잘만들었다고 할 근거가 되는지는 모르겠네
나도 숏컷으로 절묘하게 이어지면 뭔가 좋던데
왜 좋은지는 모르겠음
대칭강박증같은건가?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딱 맞아떨어지네. 할때 오는 쾌감
이게 근데 톳불들로 이어지는 형식보다 더 잘만들었다고 할 근거가 되는지는 모르겠네
지름길이 열리는데 손해볼일이 없잖음 이득이면 이득이지
공간이 알차다고 느껴짐
일자로 나열되어있는 하나하나의 스테이지로서 받아들이는게 아닌 실제로 이어져있는 공간으로 받아들이게 되니까?
그냥 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은데. 두 유형의 공간이 다 있는게 현실이지
지름길이 없으면 그만큼 화톳불을 많이 둬야하고 맵도 일방통행이 되서 단조로워짐 대부분의 던전들이 큰 복층구조인데는 이유가 있음
세이브 포인트(톳불)를 그냥 두는 것보다 입장하자마지 열리지 않는 숏컷을 먼저 보여줘서 기대를 하게 만들고 나서 구간 돌파를 통해 숏컷을 보상으로 주면 성취감이 더 큰 거겠지
프롬이 자주 사용하는 레벨디자인이 먼저 공간 구조를 보여주고 나서 그 공간을 돌파시키는 건데 그거의 연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