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설리번 잡고 진행방향에 숨겨진 길 뚫고 내려가서 멍멍이 잡고 있는데 신을 먹는자를 지키는자 서약령 들어와서 설리번 멍멍이새끼랑 암령새끼한테 존나 다굴 쳐맞고 뒤졌는데 딱히 거기까진 지 할일 하는거니까 ㅈ같긴 해도 이해는 하는데 나 뒤지고나서 아래 가르키던데ㅋㅋ 요즘 암령 새끼들 만나면 그런 새끼가 더 많은거 같다 인성질하는 놈들이
가끔 싸우기전에 인사하고 맞아도 에스트 안마시는 암령 만나면 감격스러워서 같이 싸움 끝날 때까지 에스트 안마시는데
혼자만 진행하다 보니까 띠꺼운 새끼들 못패니까 짜증나네 걍 오프라인으로 빤쓰런이나 해야겠다 ㅅㅂ
거기 그런애들 수도없이 많던데
엘드리치 서약령이라 그런지 엘드리치처럼 엄마가 없나봄 시발럼들
몹끼고 졸렬플레이 해놓고 포다하는 암령쉑들은 걍 꼬추안달린 병신새끼들인듯
사실 같이 끼고돈 몹이 즈검마를 암시하는 거임
요즘 청령이랑 불주도 아래를 가르킨다 씀ㅡㅡ
그런 새끼들은 몹들 사이에서 안나오던데 씨앗좀 챙기고 다녀야되나 ㅅㅂ
원래 거기 불주나 백령부터가 포다 기본에 에스트 기본임
요즘은 불주도 인성질 암령도 인성질 아주 잘함 안하는 놈 진짜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