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 응디에 숨어서 시간낭비 시키는걸 보면꼴시절부터 있던 거인 씨앗이 생각나더라DLC2에서 좆같은 곳으로 정신없이 빤스런 치던마레다 거인 씨앗 쓰니까 잠시 후에 뒤졌다는 메시지 날아올때얼마나 웃어댔는지 모르겠다 ㅋㅋ
그럼 앰령들 너무 힘들어지지 않을까
개빡센 극후반 지역에서 몹들 사이로 빤스런 치는거 보면 그 말 쏙 들어가더라 ㅋㅋ 청령이라도 잘 다듬어서 냈으면 침입 관련해 불평 없지
지금 시스템은 나름 손주랑 암령이 밸런스가 맞는다 싶어서 안 넣은건지 모르겠지만 거인씨앗 자체가 재밌는 시스템이라 많이 아쉬움
솔직히 어느쪽도 밸런스 잘 맞다고 하기 좀 그렇더라 손가락약 킨 놈들만 침입 받으니까 침입하면 전부 영체 달고 오잖아 마찬가지로 손주쪽은 청령이 존나 멀찍이서 소환되서 도움 받기도 전에 손주나 청령이 뒤지는 일이 많은데다 극후반 지역이면 이게 더 심각해지고
침입 조건 자체가 영체를 한명 이상 소환하거나 조롱자의 혀 키는거니까 사실 청령이야 뭐 없어도 기본적으로 손주쪽이 2대1이니까 유리한데 그럼 암령도 쪽수 맞출려면 몹들이랑 합공해야되는데 손주가 몹들쪽으로 오나, 안 오지 그러니까 지가 몹들쪽에 숨어버리고... 참 밸런스 맞추기 어려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