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나 갱도정도 빼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좆도 없어서 결국 직접 찾으러 돌아댕겨야됨
이런거보면 신수탑 등반하면서 지도 열게하는 야숨이 참 머리 좋구나 싶고
익숙해지면 대충 뭐가 뭔지 보이긴 하는데 처음에는 진짜 일일히 뛰어다니면서 확인해야 했음
익숙해지면 대충 뭐가 뭔지 보이긴 하는데 처음에는 진짜 일일히 뛰어다니면서 확인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