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1d423eb9f2aaf60b89ba213c3212a32dbf3710970431dc37f943b5141fd8a480d73a5


a65614aa1f06b367923425495699776c127ef7c2aacb82a8fd8d9c33a9003ec1


이때까지만해도 씹간지 보스거나 NPC의 한장면인줄알았는데














7ceb8574b68a69ff3be798b21fd70403b78fd4b05c7844029d11c5b6



24bedf28da8369e87eb1d19528d527038150eca7c2


그냥 무서워서 낑낑대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