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좀더 희망찬 게임이였으면

토푸스가 살아남고 내 필생의 역작이야 하고 역장을 넘겨주고

왕이된 네펠리
정신차리고 케일리드 정화하는 라단
왕좌를 지키다가 쓰러지고, 고드프리가 세로시를 죽이고 모르고트를 살려오고 왕좌를 이어받고
모그는 삦에게 맞아서 꼬챙이에 꽂혀서 죽고
라니는 두손가락을 죽이고 블라이드와 걸어오고
피어가 고드윈을 살려오고
바이크가 황금나무를 불태우고
장모님은 정신차리고

해서 결국 엘데의 짐승전에서
다모이는거지

로데일에서 케일리드,리에니에,카리아성관,스톰빌성 다 모여서 공성전하고

결국 황금나무를 불태우고 죽은 바이크랑 같이 가버린 란섹스

마지막에 엘데짐승전에서 다 모여서 죽이고 해피엔딩이였어도 재미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