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적의 시야를 갖고 있는 편이라 가끔 눈앞에 있어도 이악물고 못본척 하는 사람들보다 더 못볼때까 많음

만약 내가 인방했다면 시청자 어금니 여럿 부술 시야임ㅋㅋ

아무튼 표류묘지에서 문열면 눈앞에 바레 축복 트리가드 다 보이잖아?

근데 난 와 저게 황금나무구나 분위기 쩐다 이러고 나온 건물 주변에 머없나 살피러 화면 돌리다 독수리 보여서 독수리들 잡으러 갔다가 그대로 절벽타고 쭈욱가서 엘레교회 먼저 감 그뒤로 병사들 좀 잡다가 파름아즈라 수인 나오는 동굴 들어가는데 트리가드 쪽으로 진짜 한번도 안봤음ㅋㅋㅋㅋ

바레 인도의 시작 축복 트리가드 그대로 다 놓침ㅋㅋㅋㅋㅋ

그뒤로 로데일 갈때까지 트리가드를 못봐서 쌍트리가드 튀어나오는거 보고

와 두마리가 동시에 나오네 이러니 사람들 트리가드 좆같다고 하는구나 생각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