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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리에니에 역사 연구가 인데 그간 쓴 리에니에 프롬뇌 재미로 읽어보고..(허점이 존나 많음 댓글에 바로 반박당해서 빤스런한것도 있음)
리에니에 북쪽 가도로 가면 이렇게 있다..
씨팔 처음 보는 에셋인데 이건 복붙이 없고 딱 여기에만 전시되있음...
불전차 인형 병사들이 무더기로 죽어서 나자빠져있음...그리고 인형병사들도 우리가 마주치는 좆밥 인형 병사들이 아니라
존나게 크다. 굉장히 오래되있고, 근처에 뻐꾸기들과 카리아 휘석 마법사들이 싸우고 있는것으로 보아 이건 뻐꾸기 기사들이 카리아 쪽을 전멸시킨것일까?
(불전차 는 라이커드가 갤미어 기사단이 모르고트에게 많이 깨지면서 모독의 길을 걸으면서 금기인 불의 힘을 가져와 본격적으로 양성한 최신예 전차 들이고, 손가락이나 이런거를 볼때 라이커드가 라니 쪽을 많이 도와줬다는 추측이 많이 드는 부분)
근데 뻐꾸기 기사들의 힘으로는 이런 대병력을 전멸시킬수 있는 힘이 없는 것같다.
범인은 말레니아로, 할튼 존나 셌나 보다. 그럼 예전에 내가 궁금해했던 카리아 방패의 비밀이 풀린다.
카리아 기사단은 말레니아 년과 귀부기사섹히들의 신성공격에 대비했던것.
그렇다면 의문이 또 차례 차례 풀리는데 카리아 왕가는 이미 말레니아에 개박살이 나서 쇠퇴했고, 기사단도 많이 갈려나간거.
그리고 뻐꾸기(레아루카리아)의 반란도 말레니아에 이미 선빵을 당한 카리아 왕가의 힘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
.라다곤(미켈라)조차도 못한 리에니에 정벌을
말레니아는 그냥 리에니에 정벌하려는것도 아니고 야 나 케일리드 가야되 비켜! 했을뿐인데 개박살을 내버렸음...
그럴듯하네
카리아방패는 카리아 응보 설명까지 보면 학원 견제 목적이지 드랍이 레날라 보스방 직전이자너
신성에 대비했다는 부분을 보면 레아루카리아는 신성과는 1도 관계 가 없자녀
원래 황금 나무 세력이랑 적대관계였으니 이상할거 없다 보는데
실제 뻐꾸기 기사단의 갑옷 설명을 보면 서로 경계하고 있었다는 건 맞지 그러나 카리아의 응보(응보인지 앙갚음인지 할튼)가 학원 견제 목적이지 저 방패 자체가 학원견제의 목적은 아니라고 보이네. 저건 장비잖아.
그니까 1 2차 리에니에 전쟁처럼 원래 황금 나무 세력이랑 적대했으니 신성경감이 높은거고 저 설명에 나온 대비 자체는 학원일 가능성이 높다는거 여왕인 레날라가 진작 정신나갔는데 무슨 수로 갑자기 일어난 파쇄전쟁을 대비함
원래 그렇다면 굳이 아이템 설명에 '기사들은 누구에 대비했던것인가'이렇게 써놓질 않앗겠지 그리고 레날라가 정신이 나갔어도 카리아 기사단은 당시 건재했을테니
그니까 설명에 나온 대비의 대상은 뻐꾸기라니까. 성관 앞에 방어전 검 비석 보면 답 나오잖아. 네 논리대로면 말레니아야말로 파쇄전쟁 전까진 카리아랑 엮일 일 자체가 없었고 마력경감하고도 아예 상관없는데 뭐하러?
마력은 니말이 맞다 근데 신성속성을 그냥 황금률에 대한 대비라기엔 너무 다른 아이템등에 설명이 없어 이렇게 구체적으로 에셋을 만들어놀정도라면 난 신성속성은 말레니아에게 털린후에 그렇게 장비를 만들었다고 보는게 맞을듯하다. 참고로 역사 순서는 어떻게 되냐면 말레니아 남진->뻐꾸기 기사단 반란 이렇게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