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그렇진 않음. 일부 고룡들이 멸망한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해 지상의 인간들과 교류했을 뿐이지 용왕 포함 다수의 고룡들은 파름 아즈라에 남아있음.
포도상구균(cks0100)2022-05-14 21:07
답글
도읍 고룡신앙의 기도 중 하나.
벼락 창을 불러와 전방에 던진다.
차지 공격으로 착탄 시 낙뢰를 수반한다.
과거에 황금의 고드윈은
고룡 포르삭스를 이겨 벗으로 삼았다.
이것이 도읍 고룡신앙의 시작이다..
하우두유두(ppacho7)2022-05-14 21:11
답글
포르삭스만 좀 특이한거임?
하우두유두(ppacho7)2022-05-14 21:11
답글
고룡이라고 다 같은 입장이 아님. 포르삭스, 란삭스 같은 일부 고룡들은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해 친 인간파로 정착했고, 나머지 고룡들은 애초에 파름 아즈라를 떠나지 않아 황금나무 밑에 들어갈 일이 없었음. 인간이라고 다 같은 입장에 진영인건 아니잖음. 고룡이라는 덩어리로 생각할게 아니라 각자 사정 맞춰 움직이고 있는거임.
포도상구균(cks0100)2022-05-14 21:18
답글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한 고룡이라고 해서 다 인간들에게 친화적이었던 것도 아니었음. 그랑삭스 같은 경우 황금나무를 아주 조져버릴 생각이었는지 로데일 성벽 때려부수고 난장판을 만들다가 결국 살해당하기도 했고, 황금나무 세력과 고룡들 사이에 전쟁도 있었음.
걔네도 악신이라는 이상한 신을 섬김
역사는 승자에 의해서 쓰인다고, 황금나무가 걔네를 악신으로 만들었겠지.
거인새끼들도 외신 섬겼음
그나마 지구방위대 포지션이었던 존재는 고룡들이었는데 운석맞고 개같이 멸망
근데 고룡들도 결국 황금나무 밑으로 들어가잖음
딱히 그렇진 않음. 일부 고룡들이 멸망한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해 지상의 인간들과 교류했을 뿐이지 용왕 포함 다수의 고룡들은 파름 아즈라에 남아있음.
도읍 고룡신앙의 기도 중 하나. 벼락 창을 불러와 전방에 던진다. 차지 공격으로 착탄 시 낙뢰를 수반한다. 과거에 황금의 고드윈은 고룡 포르삭스를 이겨 벗으로 삼았다. 이것이 도읍 고룡신앙의 시작이다..
포르삭스만 좀 특이한거임?
고룡이라고 다 같은 입장이 아님. 포르삭스, 란삭스 같은 일부 고룡들은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해 친 인간파로 정착했고, 나머지 고룡들은 애초에 파름 아즈라를 떠나지 않아 황금나무 밑에 들어갈 일이 없었음. 인간이라고 다 같은 입장에 진영인건 아니잖음. 고룡이라는 덩어리로 생각할게 아니라 각자 사정 맞춰 움직이고 있는거임.
파름 아즈라에서 탈출한 고룡이라고 해서 다 인간들에게 친화적이었던 것도 아니었음. 그랑삭스 같은 경우 황금나무를 아주 조져버릴 생각이었는지 로데일 성벽 때려부수고 난장판을 만들다가 결국 살해당하기도 했고, 황금나무 세력과 고룡들 사이에 전쟁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