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등장하는 흉조아이 머릿수, 데미갓중에도 흉조아이가 있는걸 감안하면
흉조아이는 태어나는 빈도가 꽤 많았음을 추측할 수 있다
그럼 그 많은 부모중 일부는, '모습이 어떠면 어떠냐! 내 귀한 자식이다' 하고 몰래 키우기라도 했을텐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
첨부된 이미지를 보면, 흉조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도 저런 뿔을 타고난다.
그렇다면 저런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어떻게 될까?
...마리카는 신이니 어찌 방법이 있었을테지만, 대체로 출산을 하면서 죽었을 것이다.
그러니 세상 마음좋은 아버지들마저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주받은 출생이라 여기고 내다버린거겠지
아 나오면서 찢어버릴테니
아마 나오지도 못할걸? 산모가 고통스러워하다 죽고, 아이는 살리겠다고 배를 가르면 저런게 나오고. 아버지들 멘탈이 아주 가루가 됐을듯
돌피부 희인이라 가능했나봄
어차피 설정인 거 과몰입하는 거 찐따같음
쿨찐
아니 그럼 시발ㄹ련아 프롬뇌를 들어오질 말던가
고드프리의 개자지로 단련한 애기출구
걍좆같이 생겨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