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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검, 대방패
대방패를 누른 후 자검 뾱뾱이로 이기적인 딜 교환과 소형 무기라서 스태미너 관리도 쉽고 2~3타 사이의 딜레이가 현 직검 한손 처럼 거의 없다시피해서 R1 스패밍으로 유명했음.

-> 2~3타의 딜레이가 확연히 길어지며 자검 자체가 관짝행.

2. 카사스의 곡도/ 유귀의 사브르.
중형~소형 곡도는 판정 좋은 대시 어택과 좋은 구르기 캐치의 효율로 많은 게이들의 사랑을 받았음. 특히 그 중 카사스의 곡도와 유귀의 사브르는 (DLC1 나오기 전에는 카사스의 곡도) 현 직검 한손 처럼 2~3타 딜레이가 없어서 데미지는 직검 근처 혹은 이상으로 나오며 딜레이도 거의 없다 시피한데다가 소곡검이 아니라 발차기도 발차기로 나감... R1 스패밍의 대명사였음.

-> 중형 곡검의 2~3타 딜레이가 확연히 길어지며 중형 곡검의 위상은 떨어졌지만 여전히 강력한 무기이고 너프 전의 위상은 현재 중형 곡검보다 사거리가 긴 소형 곡검인 법왕 기사의 곡검이 이어받고 있음.

3. 직검, 대방패
아직도 존재하는 사기 빌드 원탑. 다크소울이 왜 유사 pvp 게임인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예임. 하벨의 대방패등으로 속성 공격을 포함한 상대의 데미지를 거의 없다시피하고 스태미너 감소도 심하지 않아서 하루종일 막고 있어도 안벗겨짐. 상대가 그렇게 후려패고 안되는 걸 깨닫고 뒤로 구르거나 공격을 잠시 끊거나 할 때 후딜을 노려서 졸렬하게 후려 패면 진짜 못이길 무기가 없을 듯. 그냥 생판 pvp모르는 초보가 써도 사긴데 잘하는 놈이 이런거 들면 그냥 답 없음. 결투에서 미러전이라몀 3분동안 둥글게 둥글게만 할 수도 있다.
-> 그나마 다크소드가 너프 먹어서 극초반처럼 그리 심각하진 않지만 고리기사의 직검의 등장과 어둠 변질의 재발견으로 여전히 1티어를 유지함. 이기적인 놈들은 좌수 흑기방들고 우수 2번째에 세스타스도 넣어서 대형 무기 상대로 피 없으면 맞딜각도 봄.

4. 미친왕의 책형
일정 강인도만 맞추면 전투기술로 대검정도와는 가뿐히 맞딜할 수도 있고 기적 검은 검을 사용하면 효율이 극대화 되어 진짜 3번 찍어 안깨지는 뚝배기가 없다. 전투 기술도 랜덤 3가지 효과이며 리스크로 자폭구가 있다고는 하지만 3개 다 미친 성능을 보여주고 특히 일정 시간동안 강인도를 참기 수준으로 올려주는 미친 효과는 왜 만들어줬는지 모르겠음. 디엘시 팔이 십망겜ㅅㅂ... 이것도 빡쳐 죽겠는데 니가와하면서 번개화살까지 땡기고 있으면 그냥 벼락 변질 로스릭 기사의 방패 들고 너도 3분동안 니가와 하셈. 차단이 답이다.
-> 대형무기라 법기곡에 좀 약하긴 함. 근접하면 패리도 되지만 대부분 전투 기술로 맞딜을 노리니 패리하는 것도 조심해야함.

5. 반엽의 대도
솔직히 여기 써있는 무기중에선 덜 좆같은 듯. 그래도 한 대 쳐맞으면 뚝배기가 깨지는 걸 보면 좆같긴 함.
->핑 안튀면 할만함. 대쉬뒤잡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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