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보다 다대일 더 힘든데다 보스는 물론이고 엘리트 잡몹들도 타이밍 잘못 잡으면 뒈짓이라 스트레스가 더 쌓일때가 많음. 게다가 생각보다 길찾기가 지랄같아서 공략이 필수더라.
그래도 끝까지 엔딩보기로 결심한 이유
1. 같은 프롬겜인데 스토리 전달이 소울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명확하고 자연스러워서 몰입이 잘됨. 이게 젤 맘에 듬. 아직 내 맘속 갓겜은 닼3과 엘든링이지만, 솔직히 소울류 프롬겜 스토리들은 죄다 복붙 수준이고 별로 좋지도 않음. 아무리 집중해서 플레이해도 엔딩가면 스토리가 뭐였는지 이해도 안가.
2. 전투가 개재밌음. 전투에 집중 안하면 조지니까 싸우는 내내 강제로 초 집중 상태로 만듬. 다만 이것 때문에 같은 시간 플레이해도 다른 프롬겜보다 빨리 지침
3. 메인 보스들 잡은 후 성취감이 큼. 템빨로 날먹 안되고 손가락 잘 놀려서 깨야하니까 이런거 같음.
다만 겜 특성 때문에 좀 쌘 잡몹들 나오면 스트레스가 좀 큼.
아직 정복 못한 잡몹
고영 도당
땡중 지역에 쌍날검 든 지푸라기 뒤집어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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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날승려는 최종보스보다 세니까 무시하는게 편함
일문자 이연 배우면 그래도 어느정도 날먹가능함
거합이나 월은 쓰듯이 운영가능
나도 세키로 존나 재밌게했음ㅋㅋㅋ
난 재밌게하다가 의부기억때문에 좆같아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