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서사보면 시네마틱부터 신화적 존재들 싹보여주고 목적도 존나 멋있게 왕의 소울을 모아 장작의 왕이되어 세상을 구하거나 꺼트리거나.

또한 게임 내적으로 들어가서 플레이어는 장작의 왕이되기 위해 두개의 종을 울려야하는 서사또한 추가되어 더욱 플레이가 몰입댐.그뒤 진짜 전설일것만 같았던 아노르론도로 들어갈때 그뽕은 가히 최고. 


이후 시네마틱에서보던 니토,탈모 걸린시스, 이자리스의마녀, 그윈, 영웅 아르토리우스 그의 전우들인 온슈타인 스모우그 등등 인게임 내적으로도 서사가 너무 뛰어나서 개 명작인거같음.


반대로 엘든링은 시네마틱 부터 개병신임 무슨 닼1마냥 신화적 존재들을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라단 말레니아로 잠깐 위협주고 기드온이나 똥먹자같은 병신같은 엔피시들이나 보여주고있음. 덕분에 시작부터 엘데의왕이 되고싶은 맘도안생김. 난관을해쳐 로데일로 입성해도 뽕맛이 하나도 안느껴짐. 그래서 더더욱 엘짐이 쓰레기같이 느껴지고 좀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