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의 재미
닼1 제사장에서 대장장이까지 : 흥미진진 그자체
컷신 간지
심연의 감시자 : 졷간지 브금도 ㅅㅌㅊ
브금
쌍왕자 : 한 왕조의 몰락에 걸친 비운의 형제 존나 잘 표현한듯
보스전
목잘린 원숭이 : 목을 붙여서 포효하는 연출 소름
임팩트도 공략도 로프액션 기믹도 보스 모션도 끝내줬음
피빕
고리시티 갱킹전 : 이건 지금해도 하루종일 가능
모션
무희 : 움직임과 디자인 이건 진짜 프롬 아니면 못할 것 같음
캐릭터
금가면 : 솔라 밈을 계승하는 프롬식 캐릭터성의 정점
아무 개성도 없을 설정과 이야기를 포즈와 투구 하나로
강렬하게 박아버림
금가면은 솔직히 솔라만큼의 임팩트는 없음
캐릭터성과 개성쪽으로는 금가면이 좋았던거 같음 솔라는 게임의 난이도와 밈을 제거하고 보면 막 그렇게 인상깊게 느껴지진 않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