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을 줘패던 라다곤은 저주받아 붉은머리가 됨
붉은머리 라다곤은 만월의 레날라와 결혼하여 라씨 삼남매를 낳음
라단
라이커드
라니
라다곤은 여신 마리카와 바람나서 도망가고
마리카랑 사이에서 미켈라/말레니아 쌍둥이 낳음
불륜으로 낳은 자식이라?
미켈라는 영원히 잼민이고
말레니아는 부패의 저주 걸림
레날라는 실연으로 미침
라단은 아빠가 미워서 자기 빨간머리를 싫어함
라이커드는 아빠 좋아해서 자기 기사들 투구에 깃털 꽂아둠
라니는 몰?루
근데 정작 지금 보스룸에서 만난 마리카
엘든링 파편에 감금되어있다가 풀려나더니 라다곤으로 변함
머지?
라다곤이 마리카를 잡아먹은건가?
근데 마리카랑 라다곤이 미켈라랑 말레니아 낳았고
말레니아도 라다곤 딸이라 빨간머리 아닌가?
라단은 자신의 붉은 머리를 자랑스러워했음 라다곤이 싫어했지
실연으로 미친 게 아니라 라다곤이 주고간 호박석의 저주에 미친 것
라다곤=마리카 미켈라와 말레니아가 문제가 있는 건 마리카가 목적을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다고 알음
말레니아는 외신들의 간섭이 없어진 틈새의 땅을 부패로 정화하고 미켈라는 새로운 황금나무가 되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고 했음
라단 설명이 틀렸잖아 열심히 안읽었네
열심히 읽었다면서 어케 첫줄부터 틀리노
라단은 라다곤을 존경했고 라이커드는 반대로 황금률을 배신하고 외부신을 받아들여 모독의 길을 감 라니도 두손가락에게 정신조종 당하는게 싫어서 황금률 거부하고 달과 별의 길을 감 그래서 라니랑 라이커드가 실행으로 옮긴게 말리케스한테서 죽음의 주흔을 훔치고 검은칼날을 통해 고드윈을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