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껄

게임에서 내 눈으로 무언갈 보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서 무언가를 한다

이거 자체가 적응이 안되는 사람 많음

내동생은 축복의 인도만 따라하다가 게임 너무 좆같다고 때려쳤음

다른데서 레벨업 올리고 가라니까 거긴 가라고 안하잖아 하더라

약간 게임의 정의가 혼란스러워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