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껄
게임에서 내 눈으로 무언갈 보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서 무언가를 한다
이거 자체가 적응이 안되는 사람 많음
내동생은 축복의 인도만 따라하다가 게임 너무 좆같다고 때려쳤음
다른데서 레벨업 올리고 가라니까 거긴 가라고 안하잖아 하더라
약간 게임의 정의가 혼란스러워졌었음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껄
게임에서 내 눈으로 무언갈 보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서 무언가를 한다
이거 자체가 적응이 안되는 사람 많음
내동생은 축복의 인도만 따라하다가 게임 너무 좆같다고 때려쳤음
다른데서 레벨업 올리고 가라니까 거긴 가라고 안하잖아 하더라
약간 게임의 정의가 혼란스러워졌었음
거긴 가라고 안하잖아는 좀 어지럽긴하노
한국인들은 퀘스트마커 없는겜 익숙할거라 생각했는데 90년생이면 다 했봤을 메이플도 막상 마커 거의 안찍어주지않나
오픈월드겜 시작이 야숨이라 그런가. 오히려 여기 가세요 저기 가세요 하는 게임은 손이 안가던데
어차피 취향차 아님? 난 영체 꺼내면 난이도 급감하는 엘든링은 소울 아류로밖에 안 치지만 재밌게 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진 않음.
엘든링이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게임이 맞긴 하냐? 니 친구가 겪은 상황만 봐도 가고 싶은 데로 갔더니 막혀서 가기 싫은 데로 가야 하잖아. 거기에 유사 마커는 진행 방향 반대로 가라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