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첫 시작이 야숨이라 그런지 오픈월드 = '내 발이 닿는 곳이 길이다' 이라는 인식이 박혀버림


가보고 싶은 곳 다니고 ,  준비 덜 된 상태로 위험 지역가서 줘 터지고 도망가는 그런 맛에 하는 게 오픈월드라 생각해서 

 

퀘스트 마커 달아놓고 ' 여기로 오세요'  ' 저기로 가세요 ' 하는 , 누군가에겐 인생게임일 위쳐3 같은 오픈월드는 


나랑 안 맞아서 매번 해야지 하고 켜도 1시간 이상 못하고 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