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면 퀘스트 하다보면
그냥 마법이나 신의 능력 이런게 아니라
수학적으로 짜여진 법칙이라고 떡밥 나오는데
기도랑 마법이 사실은 엘든링 세계관의 코딩된 프로그램이라는 소리같아서
재밌음
무지성 믿음이 아니라 오히려 고도의 수학적/논리적 계산으로 신의 법칙을 연구한다는 컨셉이 재밌는듯
데카르트처럼 수학자이자 신학자였던 사람들한테서 컨셉 가져온거 같음
ㄹㅇ 뭔가 존나 천족 마족 이딴게 아니라서 신선함
무지성 믿음이 아니라 오히려 고도의 수학적/논리적 계산으로 신의 법칙을 연구한다는 컨셉이 재밌는듯
데카르트처럼 수학자이자 신학자였던 사람들한테서 컨셉 가져온거 같음
ㄹㅇ 뭔가 존나 천족 마족 이딴게 아니라서 신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