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왕이나 미디르 같은 히든보스들.
용갑주나 쌍왕자 같은 후반보스나 DLC보스들.
개빡세다고, 밸런스 실패라고 뭐라하는 애들 많았고
실제로 초회차 때 대방패 들고 깨는 애들 많았다.
근데 시간 지나니까
패턴이 그냥 눈에 익어가지고
쌍검으로 도륙내고, 특대검으로 깨고 그랬던 거지.
뭐 닥3는 패턴 후에 충분한 딜타임을 줫다고 하는데
초회차 뉴비 때도 충분한 딜타임이라고 느껴졌음?
난 어려웠는데. 후반부 보스들은 다 20트, 30트씩 한 거 같고
무명왕 같은 건 공략 보기 전까진 대방패로 깼가. 누가 공략 써놓은 거 보고 나서야 특대검으로 깼디.
물론 엘든링 보스들이 뉴비한테 어려운 거 맞음.
멀기트 같은 새끼는 초반 보스 주제에 선 넘은 거 맞음.
말레니아 시발련 피빨아가는 거 존나 에바인 거 맞음.
근데 전작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불합리하다, 하면
그건 좀 애매한 느낌임.
게일 처음할때도 그래도 체력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지 패턴이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미디르는 감 잡기 전까지 진짜 불합리하다고 생각했음ㅋㅋ
로리안은 ㅈㄴ 정직한편아니냐
나도 미디르 붙어서 싸우다가 몇십번 꼴아박고 나서야 떨어져서 싸워야 한단거 깨달았음 - dc App
무명왕은 이따위 엇박이 말이 되냐고 말나오긴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