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사서 초반부분 개꿀잼이라 100시간 안쉬고 존나 달렸었음
그리고 성수입구쯤에서 좆같아서 잠깐 찍쌌었는데 이번에 복귀하고 말레니아에 몇시간 대가리 박고있으니 씨발 이게 겜인지 스트레슨지 구분이 안됨
오죽하면 게임을 재밌으라 만드는게아니라 어떡하면 사람이 화날지 기분더러워할지 생각해서 만드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하는내내 맴돔
이새끼들 빨아줄건 디자인이랑 분위기밖에 없는거같음
두달전에 사서 초반부분 개꿀잼이라 100시간 안쉬고 존나 달렸었음
그리고 성수입구쯤에서 좆같아서 잠깐 찍쌌었는데 이번에 복귀하고 말레니아에 몇시간 대가리 박고있으니 씨발 이게 겜인지 스트레슨지 구분이 안됨
오죽하면 게임을 재밌으라 만드는게아니라 어떡하면 사람이 화날지 기분더러워할지 생각해서 만드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하는내내 맴돔
이새끼들 빨아줄건 디자인이랑 분위기밖에 없는거같음
좀 더 해봐라 좆밥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