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보스들은 우연히 운빨로 잡아버린게 좀 많았는데


미디르는 시발 온갖 패턴 다보고 잡았음



에스트 다 떨어지고 미디르 피통 30% 남았는데 이걸 어째 잡냐 그러고 있던 도중에 그로기 걸려서 압잡넣어주고


미디르 피 딸피되서 환호성 지르면서 마무리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