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왕자 중에서 로리안은 텔레포트를 수시로 해대는데 항상 텔레포트 후에 취할 패턴의 예비동작을 하기 때문에 락온이 풀려도 담 동작을 예상가능함. 대검을 한손으로 치켜들면 횡베기, 양손으로 치켜들면 내려찍기, 한손으로 땅을 짚고 있으면 전진하며 내려찍기 등등...
물론 피하기만해도 눈아프고 어지러운데 보스 모션까지 일일이 분석하라는건 아니고 걍 하다보면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감이 빡 하고 옴. 이건 정박이네 저건 엇박이네 이런거. 동체시력으로 구분하는 괴물도 있긴 할텐데 백령알바하면서 몇번 꼴아박다 보면 똥손들도 감으로 알아차릴 수 있음
딴보스는 굳이 이런짓 안해도 되믄거 같아서 생략
지식이 늘었다
ㄹㅇ.. 쳐맞고 죽다보면 깨달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