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죽일거면 좀 그 양파새끼처럼 간지나게 죽이던가
갑자기 주인공이랑 대련하고 터져뒤지는게 말이되냐?
알렉산더면 괜찮지 않음? 몸에 금 간 이후로 노력해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는 것에 좌절해서 ,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강한 사람과 겨루어 명예롭게 죽고 싶다는 건데
갑자기가 아니라 라단전 이후로 몸에 금 쫙쫙가고 용암에서 어떻게든 회복해볼라고 불찜질하다가 안되겠노 싶어서 명예롭게 싸우다 뒤진거자나 복선이 직관적이지 않았다면 할말은 없긴하다
차라리 다 죽이게 좀 해줬으면 무적 엔피씨들 있는거 ㅈ같음
알렉산더면 괜찮지 않음? 몸에 금 간 이후로 노력해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는 것에 좌절해서 ,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강한 사람과 겨루어 명예롭게 죽고 싶다는 건데
갑자기가 아니라 라단전 이후로 몸에 금 쫙쫙가고 용암에서 어떻게든 회복해볼라고 불찜질하다가 안되겠노 싶어서 명예롭게 싸우다 뒤진거자나 복선이 직관적이지 않았다면 할말은 없긴하다
차라리 다 죽이게 좀 해줬으면 무적 엔피씨들 있는거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