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떄는 위험표시 떠서 찌르기인지 하단인지만 보면되서 새롭고 다채로운 느낌이였는데



이건 뭐 경고도 없고 몇번 쳐맞아가면서 점프인지 구르기인지 뒤져가면서 알아가야되니까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