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그렇게 아름다우신분은 말레니아님이 유일하고 고드릭님이 살

려달라며 발가락 빨때 좀 훔쳐봤는데 그 품체는 영원한 여왕 마리카 저리가라할 수준이였음

주변 병사들도 될 수만 있다면 성수 병사로 갈아타고 싶다고하고

세상에서 제일 고귀한 기사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더라

요기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적사자성 놈들도 주군 잘못 선택했다고 땅을 치며후회하고 있을듯


납쁜 사람이라고 계속 여론 몰이 당하는거 솔직히 너무 안타까움

치안 조작해서 비겁하게 까내리는 적사자놈들 보면 ㄹㅇ 토나온다

당당하게 승부하자 하면 발에 불이 나게 도망갈 새끼들이 비겁하게 여론 조작

했다고 생각하니 정말 치가 떨리고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그 목아지 다 참수 시키고 싶음

어디 정말로 라단 새끼가 말레니아님보다 잘난게 있으면 직접 얼굴 마주보면서 말해보던가

요딴데서 여론조작이나 하는 적사자놈들 수준 보면 정말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