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맵끼리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디자인이나 병자의마을이나 센의고성 같은 복잡한 듯 하면서도 돌아다닐만한 구조로 되어 있는 곳들도 재밌게 잘 즐겼는데 이자리스 용암 맵에 대강 아이템이랑 몹 뿌려놓은거나 보스 디자인보고 뽕 다 빠졌다 ㅅㅂ 진짜 잘만든 초반 부분때문에 후반이 미완성인게 너무 크게 와닿는 게 넘 아쉽다.. 엘든링 설원지역은 선녀네 ㄹㅇ
4소울 지역중에 서고랑 거인묘지는 괜찮은데 이자리스는 진짜 좀
잿빛호수도 그렇고 여기 만들다 말았어요~ 하는게 너무 티나서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