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없는 기사"의 갑옷같은 느낌인데

영문판 설명도 언노운 나이트라고 나오고 이거 전 소유자가 있었던거아니냐


설정에 특정 개인이 입던 갑옷은 나 자신으로 플레하는 기분이 아니라 꺼려지게 되서 거시기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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