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거의 다 진행하고 라니 만나러 가니까 죽음의 주흔 관련 대사 없이 그냥 재밌겠다면서 나를 섬겨보지 않겠냐고 라니가 먼저 제안함
여기까진 알고있었는데 라단까지 잡고가니까 부하들 소개할 때 블라이드는 아예 말도 안 꺼냄 ㅋㅋㅋㅋㅋㅋ
참모 이지와 셀브스 모두 너처럼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야 이러면서 밑에도 둘만 불러다놨음
그저 전라니 년...
여기까진 알고있었는데 라단까지 잡고가니까 부하들 소개할 때 블라이드는 아예 말도 안 꺼냄 ㅋㅋㅋㅋㅋㅋ
참모 이지와 셀브스 모두 너처럼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야 이러면서 밑에도 둘만 불러다놨음
그저 전라니 년...
시발년이네
카리아에선 그게 풍습인데요
라단 잡은 이후면 이지가 블라이드 가둔 이후리서 그런거임
알긴 하는데 그럼 원래 부하중에 개도 있는데 개는 지금 잃어버렸다거나 하는식으로라도 말해줄 수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잃어버린 똥개는 버리는거지 ㄹㅇ ㅋㅋ
블라이드 죽은 후에 이지가 하는 말 보면 블라이드가 미치는건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 라니랑 이지 둘이서 입꾿닫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