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거의 다 진행하고 라니 만나러 가니까 죽음의 주흔 관련 대사 없이 그냥 재밌겠다면서 나를 섬겨보지 않겠냐고 라니가 먼저 제안함


여기까진 알고있었는데 라단까지 잡고가니까 부하들 소개할 때 블라이드는 아예 말도 안 꺼냄 ㅋㅋㅋㅋㅋㅋ


참모 이지와 셀브스 모두 너처럼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야 이러면서 밑에도 둘만 불러다놨음


그저 전라니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