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으론 포르삭스 애완용으로 만들고 용찬신앙 퍼트리고 번개신앙까지 다루면서 거인전쟁때 거인들 학살하고 다닌 괴물새끼인데 신을 죽일수 있다는걸 제외하곤 아무것도 없으면서 가장 실패할 리스크가 큰 고드윈을 왜 대상으로 한걸까.
이름없는 ㅈ밥 데미갓들도 충분히 있을테고 그중에서도 민심이 나쁘거나 상대적으로 쉬운 데미갓도 많을텐데 단순히 손가락에게서 벗어나려고 그 선택을 했다기엔 뭔가 걸리는게 많은거 같음.
실패할 리스크가 가장 적은 선택지도 아니고 존나센 데미갓인 고드윈을 지정해서 실패할 리스크까지 감안하고서까지 할 이유가 있었을까?
이름없는 ㅈ밥 데미갓들도 충분히 있을테고 그중에서도 민심이 나쁘거나 상대적으로 쉬운 데미갓도 많을텐데 단순히 손가락에게서 벗어나려고 그 선택을 했다기엔 뭔가 걸리는게 많은거 같음.
실패할 리스크가 가장 적은 선택지도 아니고 존나센 데미갓인 고드윈을 지정해서 실패할 리스크까지 감안하고서까지 할 이유가 있었을까?
차기 엘데의 왕 후보라서 죽였어야 했나
마리카 안배가 있다면 제일 쉬운게 고드윈 이여서 그랬나
틈새의 땅에는 신, 왕이 필요한데 고드프리가 어떠한 이유, 아마 엘데의 짐승 눈치챈거 때문에 삧되서 쫓겨나고 왕이 없으니까 임시 왕으로 라다곤 붙였는데, 마리카도 두손가락 말 안들으니까 다음 신 역으로 미켈라, 말레니아, 라니 세명을 점 찍고 두손사락이 라니한테 그림자 짐승 붙여줌, 마리카-말리케스처럼 그렇다고 라니를 신으로, 라다곤을 왕으로 하자니 라다곤=마리카 이기 때문에 두손가락에게는 불안한 요소 그럼 다음 왕 후보는? 강한 무력을 가지고, 포르삭스랑도 친구 먹고, 로데일을 위기에서 구출해서 평판까지 좋은 고드윈 라니는 두손가락 극혐하고 있고 가만히 있으면 노예 될 판인데 데미갓의 죽음을 원하는 검은칼날, 두손가락한테 반항하려는 마리카, 암월세기 왕 없이 혼자 해나가려는 라니 세명이 원하는게 겹친듯
공지 읽을거리에 있던 글 중에 하난데 이게 그나마 납득 가는듯 다른 고드릭 언저리 데미갓 죽이면 마리카가 미쳐서 엘든링을 부순다는 행동도 안했을거고 라니를 쫓아내고 왕은 고드윈을 앉힌채로 다른 신후보를 찾으면 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