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말레니아야,라단이 별 멈춘거를 풀어줄수 있겠니?
나는 너를 믿지만 무리하진 마,근데 꼭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난 너가 살아서 돌아왔으면 해.
그런데 목숨걸고 싸워야 반드시 성공하겠지만 진짜로 목숨걸진 말고,근데 이거하나 성공못하면 미켈라의 칼날이란 이름에 먹칠을 하는거고,그렇다고.....(중략)오빠말 알겠지?"
이렇게 어떤 방법을 써서든 성공하라는건지 실패해도 괜찮다는건지 존나 햇갈리게 지랄해서 그런거아님?
"말레니아야,라단이 별 멈춘거를 풀어줄수 있겠니?
나는 너를 믿지만 무리하진 마,근데 꼭 성공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난 너가 살아서 돌아왔으면 해.
그런데 목숨걸고 싸워야 반드시 성공하겠지만 진짜로 목숨걸진 말고,근데 이거하나 성공못하면 미켈라의 칼날이란 이름에 먹칠을 하는거고,그렇다고.....(중략)오빠말 알겠지?"
이렇게 어떤 방법을 써서든 성공하라는건지 실패해도 괜찮다는건지 존나 햇갈리게 지랄해서 그런거아님?
사실 그냥 쿨하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라단의 목을 따와라 이랬을 수도 있음 라다곤이 말레니아 병 못 고쳐준다니까 그럼 시발 오늘부터 손절이에요 하고 원리주의 갖다 버린거 보면
그것도 일리가 있네.
그럼 미켈라가 제일 나쁜거네
원래 계집년들이 싸울때 질거같으면 개좆될거 알면서도 존나 큰 사고를 아무렇지도 않게 칠때가 있긴함
근데 그건 꼴페미,병신비건,여잼들이나 그러는거 아님?
DLC에 미켈라 흑막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냄새 한 번 맡아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