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철도 지하에 돈벌레 닮은 새끼들 징그러워서 패닉 상태엿는데 아주 불채찍으로 지랄병을 떨어서 밝아지니까 존나 든든함 몹 없을 땐 다시 존나 멍청하게 기어오는 것도 졸라 귀여움 성능이 아니라 좀 존재감 강한 영체 데리고 다니고 싶엇는데 얘 진짜 존나 맘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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