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 작업장해서 청령들 불러서 귀떼기 봉사해주는애들도 있었고

무지성 암사 하는 애들도 있고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처음진입해서 들어오자마자 참교육당한 애들도

암령끼리 팀짜서 골탕맥이는 재미도 있었고


여러모로 추억이 있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