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회귀물 스토리마냥
1회차 노공략으로 노멀엔딩 본다음에
2회차에 낙담하고 타락해서 수라엔딩 보고
3회차엔 황자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하는 엔딩을보고
4회차엔 결국 전부 살아남아서 용의 고향으로 떠나는
개 씹덕 같지만 나만의 스토리라인을 짜서 회차도니까
더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