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14살이 되면 별 보러 가자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되기 전에 자매가 둘 다 죽고
그래서 동생은 거인들의 산령에 있는 천문대 폐허에서 별 보자고 언니 계속 기다리고 있고, 언니는 영해파리로 로데리카를 거쳐서 삤 손에 들어감
해파리들이 사람 죽은 곳이나 묘지 근처에서 많이 나오고, 지성체처럼 비선공에 복수도 하는 모습이나 죽였을 때 은방울꽃 떨구는 거 보면 처음부터 해파리였던 게 아니라 죽은 사람들의 혼이나 사념 비슷한 존재인 것 같음
즉
클라라에겐 여동생이 있음. 여동생 두고 머나먼 타지로 파견 보내진 것 같음. 여동생이 14살이 되면 같이 별 보러 가기로 약속했는데 플래그를 너무 세게 박아 사망해버림. 고향에 가야만 한다는 것도 올해가 여동생이 14살이 되는 해 인 듯. 맞냐??
해파리 저런 스토리도있었도 스톰빌 성에서 해파리 주는게 끝인줄 알았는데
니애미
클라라라는 이름도 있었노 ㅋㅋㅋㅋㅋ
사람 맞는듯
플래그를 세게 박아 사망해버림 ㅅㅂ ㅋㅋㅋㅋㅋㅋ
별 보는 소녀는 레날라 아닐까? 만월과 만나 여왕이 되었다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