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2d521e4df3deb3cef84e4478376652b1b923470189eeec79d63297037fbfa4de8024eba3108

나는 암월의 기사지만 요르시카를 살해했고 대장장이 안드레이를 죽인 후 불씨를 찬탈한 재의 귀인이고

화산관의 의뢰를 모두 수행한 후에 화산관의 주인마저 죽여버리고 밀리센트를 배신해 죽인 후 말레니아도 죽이고 얌전히 살던 용왕도 찾아죽인 후 미친불로 세상을 녹여버린 빛바랜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