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 적 랜덤모드가 끌려서 해봤다.
자신감으로 새 캐릭터로 진행해봄
정말 그리운 스꼴이다.
자고로 꼴맘에게는 꼴이 아니겠는가?
앞으로 가봐라
귀여운 녀석들이 미친놈들로 바뀌어 있다.
저기에 있는 문을 열면
첫 대면부터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할머니들이 계신다.
할머니들은 어디 가시고
웬 투명 인간이 인간 조각상을 가지고 놀고 있다.
못 가진 자와 생명의 반지를 골랐다.
지금 생각해보니 기사를 골라야 됐는데
어어 녹의 너 왜 여기 있누?
대화하니 할무니들 대사가 나온다.
화톳불을 찍고 스꼴라의 튜토리얼 지역을 방문하려고 했는데
몹 배치가 저 지랄이라 안 간다.
향나무 써야 풀리는 놈은 어디 가고
다른 잡몹이 자리를 잡고 있다.
스꼴의 고향 매듀라다.
대장장이가 순례의 녹의로 되었다.
다른 NPC도 마찬가지고
부패한 거인의 숲으로 갈려고 하는데
칼날 반지하고 주박자 소울이 왜 들어오누?
귀여운 하마는 사라지고 코끼리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화톳불 찍고 뒤졌다.
그래도 이건 봐줄 만함
이번에는 파리 새끼들이 나오고
죄다 무시하고 사다리 위로 올라가봄
씨발
불 도마뱀은 세상을 구경하러 나온 거 같다.
아 시발
적응력 병신인 짊은 뒤져야 되는 최적의 모드다.
이대로는 도저히 답이 없어서 잡몹 낙사로 소울을 얻고 다른 곳을 먼저 진행 하려고 한다.
1900을 얻고 적응력을 찍었다.
꼴은 적응력 없이는 살기가 힘듬
그나마 무기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얻고감
잡몹이라고 부를 수 있는 놈이 환영식을 해주고
뭐지? 잡몹이 보이지 않는다.
분위기가 싸한 느낌이 들었다.
그럼 그렇지
하이데 몹 물량이 별로 없어도 짊이 병신이라는 것은 여전하다.
이번에는 소닉이 아닌 너클즈가 쫓아오고 있다.
DLC 몹은 좆같다는게 분명함
결국 도망치고 보스방에 들어갔다.
잡몹이 한대 치더라
용기병이 아니라 전갈이 기다리고 있다.
??
보스가 백스텝 치더니 뒤졌다.
소울은 12000 정도 들어옴
적응력과 체력을 찍고 하이데로 다시 가봤음
혼자 따로 있길래 잡아봄
소울은 안 뱉고 템을 뱉는다.
랜덤 적 배치가 이상하다.
한 놈만 저렇게 나오는 경우는 처음 봄
몹 무시하고 상자를 열고
기사 세트를 얻어준 뒤, 다시 거인의 숲으로 갔다.
시발 몹이 어떻게 저리 나오누?
드디어 좆같은 구간을 뚫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더 있었다.
시발
꼴에선 거인이 길을 막고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뒤지고 다시 하면 된다.
거인한테 뒤지고 다시 달려왔음
드디어 2차 구간을 뚫었다.
왕국 병사와 붐버맨 미친놈이 기다리고 있었다.
무시하고 위로 올라감
화톳불을 찍고 뒤졌다.
스켈레톤의 왕이 기대된다
잼써보이네
녹의가 복사가 된다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