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기사 존나게 잡다가 암월의검 불려가서 허겁지겁 미믹 머리 벗고 암령한테 달려갔는데 개씹딸피여가지고 숟가락 못 얹겠어서 체념할려했는데

불주님이 막타 양보해주고 박수쳐주더라 근데 쌍귀 떠가지고 진짜 왈칵했다 ㅠㅠ 세상은 아직 살 만 합니다..

이제 요르시카 조지러 간다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