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탑 위쪽 계단으로 가서 템을 먹기로 했다.
쌍 방패 몹을 무시하고 템 먹고
화톳불 쪽으로 튐
주탑 사다리는 좆같다.
떨어지면 안 뒤질 거 같은데 뒤지더라
붐버맨을 제압하고 뒤돌아봤는데
어어 점마 왜 시뻘게져서 나오누?
다리로 가니까 빅 망치맨이 기다리고 있다.
앞뒤로 공략당해서 뒤짐
아 씨발 안아줘요 골렘과 독 거는 잡몹이 보인다.
스꼴라에서 독은 엘든링의 부패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거지 같은 주탑에서 나온 뒤 사다리를 타기로 함
병신 같은 짊이라 사다리를 타기 전에 뒤졌다.
위로 올라오니까 독으로 지랄 중
숏컷은 뚫고 뒤짐
화톳불에서 숏컷을 이용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왔는데
씨발 시뻘건 아론 대궁 기사가 저격 해서 좆됐다.
좆같아서 다른 곳 안 들리고 바로 최후의 거인 쪽으로 가기로 함
이제는 붐버맨까지 지랄이다.
컷신에는 소리만 들리고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최후의 거인이 아니라 최후의 온슈타인 이였누?
하이데의 큰 불 탑에서 짊 기다리다가 지쳐서 여기로 왔나 봄
씨발
개같은 빅 바실리스크가 숏컷을 막고 있음
또 길막으로 지랄한다.
다행이 지 혼자 낙사함
아 씨발 거인 새끼는 잊히면 꼭 나오더라
최후의 거인이 저거 였누?
내려가는데 DLC 쌍 도끼맨이 위로 올라감
딜이 존나 안 들어간다.
모르고 한대 맞아서 뒤짐
이대로는 내가 미칠 거 같아서 주탑에서 노가다를 하기로 함
500 소울 달달하다.
화톳불로 갈려고 하는데
인페스티드 테란이 오고 있다.
어어 왜 여기 있누?
소울이 많아서 스탯을 찍기로 했다.
적응력은 찍어야 되는데 몹이 랜덤이라 우선순위가 밀려서 다른거 먼저 찍음
주탑은 나중에 가기로 하고 숨겨진 항구로 먼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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