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의 의지인것도 아니고 자기가 레날라인척 연기하면서 환영보여주는건데 뒤질때 딸 챙기는 말하면서 죽네정작 현실에선 딸이고 뭐고 호박만 껴안고 있는 치매 노인인데 그렇게 사랑이 고팠나
얼마나 성격이 좆병신이었으면 가족들한테까지 사랑을 못받고 자랐을까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