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패드건 플스패드건 조이콘이건
스틱과 컨트롤러 본체 사이는
완전히 밀봉되어있는게 아니라 미세한 틈이 존재함
컨트롤러를 사용 하다 보면
이 미세한 틈으로 먼지, 땀 등 각종 이물질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게 쌓이다 스틱의 움직임을 입력받는 기판까지 들어가게 되면
오작동(쏠림, 떨림)이 일어나게 됨
제일 좋은 방법은 분해해서 스틱과 주변부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거지만
일반인이 그런 분해후 재조립은 힘들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미세한 틈에 고압가스를 쏴서 기판의 이물질을 세척해주는거임
이 방법에 bw100을 주로 쓰는 이유는 전자기기에 써도 안전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각종 이물질을 용해, 증발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서서 그런거임
스틱말고 듀쇽 십자키같은건 답 없냐? 새거 뜯어서 써봤는데도 하나 누를때 다른거 같이 눌리는현상 그대로던데
그건 듀속이..
시바...